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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구·소품 등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총망라… 온라인 플랫폼 ‘굳닷컴’ 다운로드 30만 돌파
등록일 2021-04-29 조회수 30

 

가구·소품 등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총망라… 온라인 플랫폼 ‘굳닷컴’ 다운로드 30만 돌파

[2021 코리아 뉴 라이프스타일 어워즈 대상] 까사미아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합니다. 최신 유행을 선도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합니다. 각 라이프스타일의 대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우수 브랜드를 홍보하고 지원합니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발굴합니다.

신세계그룹의 리빙·라이프 스타일 기업 ‘까사미아’가 2021 ‘코리아 뉴 라이프 스타일 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다. 가구와 소품을 판매하는 까사미아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품질을 앞세워 거주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8 3월 신세계그룹에 인수된 까사미아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제품,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내놓으며 가구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2019년 3월에는 프리미엄 가구 콜렉션 ‘라메종’을 내놨다. 까사미아가 신세계에 인수된 후 처음 선보인 고급 가구 브랜드이다. 인테리어에 대한 고객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그에 맞는 가구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한 것이다. 2020년 3월에는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디자인 거장 퍼트리샤 우르퀴올라의 콜렉션을 내놓았다. ‘디자이너스 컬렉션 바이 퍼트리샤 우르퀴올라’는 과감한 색과 소재를 사용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었다.

구름 위에 앉은 듯한 편안함을 내세운 ‘캄포 소파’는 까사미아의 스타 상품이다. 방수·오염 방지 기능을 적용한 원단을 사용해 패브릭 소파의 단점을 보완했다. 공간의 형태나 크기, 사용자의 사용 성향에 따라 자유자재로 조합이 가능하도록 해 취향과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했다. 앉는 면적이 넓고, 고급 충진재를 사용해 “포근하고, 안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문 온라인 쇼핑몰을 열고, 온·오프라인을 통합해 다양한 경로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작년 7월, 라이프 스타일 전문 플랫폼 ‘굳닷컴’을 열었다. 단순히 물건만 파는 온라인 쇼핑몰이 아니라 커뮤니티 기능을 더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인테리어나 가구 정보를 얻고, 상품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굳닷컴에서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상품도 소개한다. 덕분에 굳닷컴은 오픈 6개월 만에 기존에 운영하던 까사미아 온라인몰 대비 매출액이 153% 신장했고, 앱 다운로드 수도 30만회를 돌파했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한 매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가전·식음료·문화예술 등과 협업해 차별화된 매장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협업해 서울·경기·경남권에 총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구는 물론, 가전기기까지 전시해 고객들의 생활 공간과 비슷하게 연출해놓은 것이 특징이다. 까사미아는 연내로 삼성전자와 협업한 매장을 2~3개 추가로 열 계획이다. 커피 프랜차이즈인 스타벅스와 와인·주류 매장인 와인앤모어와도 협업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단순한 가구 매장을 넘어 고객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공간,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특별한 공간을 만들겠다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까사미아는 지속가능 경영에도 동참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서울 반포 한강공원 일대에 ‘까사미아 숲’을 조성했다. 미세 먼지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불필요한 종이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영수증을 간소화하고, 자원을 최소화하는 쇼핑백·포장재도 도입했다.

문화예술 분야 지원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2019년 하반기, 서교점 1층 공간에 독립서점 ‘북티크’를 입점시켰다. 시세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임차료를 낮춰 받고, 서점을 꾸미는 데 필요한 가구도 전부 까사미아가 제공했다. 서울문화재단과 협업해 청년 예술가를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 기부금은 작년 3월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신당창작아케이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됐다.